자연을 담는 큰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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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집들이, 촉촉란 카나페

Jadam | 201804

집들이나 파티 음식으로 안성맞춤인 카나페는 단순하면서도 정교하게 만드는 게 좋아요. 풀무원 반숙 달걀 ‘촉촉란’을 반 자르고 어린잎, 딜, 채 썬 래디쉬, 케이퍼 등을 요리조리 올려보세요.

 

 

준비해보세요(2인 기준)
풀무원 촉촉란 4개, 베이컨 1개, 칠리 플레이크 ⅙큰술, 풀무원 어린잎 10g, 딜 1줄기, 케이퍼 1큰술, 홀스래디쉬 소스

만들어보세요
1. 촉촉란은 세로 방향으로 반 잘라둔다.
2. 베이컨은 오븐에 넣고 180도에 10분간 바삭하게 굽는다.
3. 구워진 베이컨을 페이퍼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한다.
4. 베이컨이 바삭해지면 잘게 자른다.
5. 래디쉬는 채 썬다.
6. 잘라둔 촉촉란 위에 준비한 재료를 나눠 올린다.
7. 케이퍼를 올린 촉촉란에는 홀스래디쉬 소스를 함께 올려준다.

덧붙이는 말
풀무원 ‘촉촉란’은 편의점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반숙 달걀이랍니다. 흰자는 보들보들하고 노른자는 촉촉해서 소화도 잘되고 이른 아침에도 잘 넘어가요. 

CREDIT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톤 스튜디오

요리&스타일링그린테이블

제품문의풀무원샵(www.pulmuonesh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