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는 큰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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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잡아주는 매콤달콤 두부 생미역 초무침

Jadam | 201403

오이와 양파를 채 썰어 넣은 미역 초무침도 맛있지만 영양을 위해 두부를 더해봤어요. 탱글탱글해서 샐러드에 어울리는 풀무원 ‘잘 부서지지 않아 샐러드에 좋은 두부’를 한입 크기로 썰고 데친 생미역을 둘러 매콤달콤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봄철 뒤숭숭한 입맛도 잡고 영양도 잡을 수 있으니까요. 

 

pmo웹진1403_두부미역말이

 

준비하세요(2~3인 기준)
풀무원 잘 부서지지 않아 샐러드에 좋은 두부 1모, 생미역 200g, 초고추장 재료{고추장 2큰술, 매실액 1큰술, 식초 1큰술, 올가 유기농 설탕 1작은술, 풀무원 다진 마늘 1작은술, 깨 약간} 

만들어보세요
1. 두부는 2*4*2㎝ 크기로 잘라둔다.
2. 생미역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놓는다.
   물기를 꼭 짠 후 두부를 말 수 있는 길이로 길게 썰어 놓는다.
3. 두부를 ②의 미역으로 돌돌 말아 접시에 담는다.
4. 초고추장 재료를 잘 섞어 놓고 소스 종지에 담아 ③과 함께 낸다. 

덧붙이는 말
초고추장은 하루 전에 만들어 냉장보관 해두었다가 먹어야 맛이 더 깊고 부드러운데요. 시간도 없고 재료의 비율 맞추기가 어려운 분들은 100% 국산 매실청으로 만든 풀무원 ‘야채가 맛있어지는 초고추장’을 이용해보세요. 

CREDIT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톤 스튜디오

요리&스타일링그린테이블

그릇협찬무겐인터내셔널(02-706-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