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는 큰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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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고 달달하게, 단호박 고구마 찜밥

Jadam | 201401

채소찜밥이 먹고 싶지만 단호박 다듬기도 귀찮고 고구마도 다 떨어졌다면? 풀무원에서 새로 선보인 ‘그대로 쪄먹는 야채믹스’에는 단호박, 고구마, 알감자, 당근 등이 들어있어서 채소찜밥에 안성맞춤이에요. 한 봉 툭 뜯어서 밥 할 때 넣고 기다리면, 포근한 밥내와 함께 갓 쪄진 채소 향이 퐁퐁퐁. 

 

웹진13가을_야채믹스3_채소찜밥

 

준비하세요(2인 기준)
풀무원 그대로 쪄먹는 야채믹스 1봉지, 백미 2컵, 생수 2컵 

만들어보세요
1. 쌀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둔다.
2. 야채믹스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해 놓는다.
3. 밥솥에 쌀과 물을 붓고 ②를 넣어 섞은 다음 밥을 짓는다. 

덧붙이는 말
압력밥솥의 경우, 밥물을 평소보다 적게 잡아주세요. 

CREDIT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톤 스튜디오

요리&스타일링그린테이블

그릇협찬무겐인터내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