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는 큰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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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김장의 맛을! ‘사계절 김장김치 6종’

Jadam | 201312

김치

 

최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김장문화’가 등재되면서 때 아닌 ‘김치’ 열풍이 불고 있다. 이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음식문화가 된 ‘김치’가 시작된 것은 삼국시대로 당시에는 겨울동안 먹을 채소를 저장하는 방법으로 순무, 오이 등을 소금 절임 하던 것이 지금의 김치로 발전한 것으로 보고 있다(실제로 고춧가루가 김치에 들어가기 시작한 것은 조선시대부터다.). 과거에는 김치가 겨울을 책임졌다면 요즘의 김치는 사계절 내내 우리의 식탁을 책임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갓 담근 김장 김치의 맛은 가을에나 맛볼 수 있는 사치였는데(엄마가 절인 배추에 둘둘 말아 입에 쏙 넣어주는 그 싱싱한 매운 맛!), 풀무원에서 최근 이름그대로 사계절 내내 갓 담근 김장 김치의 맛을 즐길 수 있는 포장 김치 ‘사계절 김장김치’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김치가 숙성되는 최적의 온도인 영하 2도에서 120시간 이상 숙성시켜 갓 담근 김장 김치의 맛을 오래도록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것. 또 배추, 고춧가루, 마늘 등 국산 농산물과 천연 재료만을 사용하고 합성감미료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산 고춧가루를 일절 쓰지 않아 안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젓갈 특유의 잡냄새가 없는 ‘신안국 새우젓’과 멸치액젓으로 맛을 내 김치 맛이 깊으면서도 시원깔끔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계절 김장김치’는 맛김치와 포기김치 두 가지.

CREDIT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가격17,000원(사계절 김장김치 포기김치 1.9kg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