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는 큰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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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AS

나트륨을 줄인 착한 ‘가쓰오 우동’

Jadam | 201312

가쓰오

 

최근 ‘나트륨 줄이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지역자치단체는 물론이고 국회사무처까지 캠페인 참여를 선언했을 정도. 얼마전 풀무원도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기존 자사 제품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약 15%( 2,130mg→1,790mg)가량 줄어든 ’6가지 국산재료를 우려 맛을 더한 가쓰오 우동(이하 가쓰오 우동)’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나트륨 함량을 대폭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다시마, 무, 양파, 대파, 마늘, 배추 등 6가지 국산재료로 우려낸 우동 국물에 있다. 또 일본산이 아닌 인도네시아산 1등급 가츠오부시를 사용해 좀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했다. 갑자기 찾아온 영하권 한파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따뜻한 국물 요리가 생각난다면 수타식으로 뽑아낸 탱탱한 면발과 깊은 우동 향을 즐길 수 있는 풀무원 ‘가쓰오 우동’을 선택해보자. 

CREDIT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가격5,900원(2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