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는 큰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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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AS

합성첨가물 걱정은 그만, ’바람건조 꼬들단무지’

Jadam | 201312

풀무원_꼬들_단무지_3종

 

얼마 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합성첨가물을 넣어 만든 단무지가 TV에 보도됐다. 자장면과 김밥은 물론 반찬으로도 즐겨먹던 단무지였기에 언짢은 마음으로 뉴스를 접한 이들이 많았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단무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풀무원에서 건강하게 만든 ‘바람건조 꼬들단무지’를 선보였다. 단무지를 만들 때 주로 사용하는 빙초산, 삭카린나트륨,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대신 양조식초, 과일야채발효당, 벌꿀을 넣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국내 최초로 ‘바람건조’ 방식으로 만들어 무 특유의 쫄깃하고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렸다. 새콤유자맛, 숙성간장맛, 매콤양념맛 등 세 가지 다양한 맛으로 출시돼 밥반찬으로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도 한입크기로 잘라 나와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나 가족 식탁에 바로 올릴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

CREDIT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가격3,400원(160g)